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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을 찾아요
Zizi
2021. 5. 15. 19:19
#5월 14일

졸리니깐 빨리 쓰고 자야지
오늘도 알바 감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 같지만 3팀 밖에 안 받음 그래서 한 시간 반 동안은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었음 사장님 죄송요,, 사장님이 할 거 없으면 일을 찾아서하라고 했는데 나는 아무것도 몰라서 어떤 일이 있는지도 모르겠다.ㅡ그래서 열심히 청소나함 내일 또 근무다 3일 내내 근무 힘드네 일요일도 근무일텐데..
내일 드뎌 닉 본다 내일보면 일욜까지 많이 볼 수 있을듯 기대돼 ㅠ 또 뒤통수 치면,, 몰라,,
금요일에 쉅듣는 건 너무 힘들어 ㅠ 수업 끝나자마자 미나미랑 잉베가서 맥주마셨다 근데 싸발 새똥 얼굴에 맞음요 ㅎ 인생 2번째 싸발 내가 이래서 새들이 싫어
잉베에서 맥주 마시고 사진 찍고 선셋보다가 우리가 계약하려고 생각해둔 아파트 갔는디 차이나타운 헤이스팅스 바로 그거리라서 가자마자 지릴 뻔 그 노숙자 특유의 냄새 오줌 냄시때메 절대 살고 싶지 않다
과연 우리는 집을 구할 수 있을까?